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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제경향파악의 중요성
모든 시험에 있어 출제문제의 수준 정도 및 출제경향의 파악은 본인의 공부 방향을 제시해주는 방향타 역할을 한다. 이것은 곧 시간 절약을 통한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키며, 고득점 합격을 가능케 한다. 따라서 그 동안 출제되었던 기출문제는 출제수준 및 출제경향 파악을 용이하게 하므로 교재의 학습과정 중 이를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하겠다.

본인에게 적합한 수험대책의 구체적 설정의 필요성
시험출제수준 및 경향의 파악이 이루어졌다면, 이에 따라 철저한 수험대책을 세워야 한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수험생 본인에게 적합한 방식을 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본인에게 적합하지 않은 방법을 택하게 된다면 동일한 효과를 얻기 위해 몇 배의 노력을 경주해야 할 것이다. 학습량과 시간배분, 학습장소의 선택 등과 관련해 본인의 학습 스타일에 최적인 수단을 강구해야 한다. 예를 들면 새벽학습이 가장 효율적이라든지, 독서실에서 공부가 가장 잘 된다든지, 다독(多讀)보다는 정독(精讀)이 효과적이라든가 등등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학습방법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 과목별 학습시간의 적절한 배분의 중요성
모든 시험과목을 완전히 정복하기란 그리 만만치 않다. 이에 시험준비 기간에 맞춰 각 과목별 학습목표량과 학습시간을 적절히 배분하지 않으면 오히려 학습에 비능률을 초래할 수 있으며,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기 힘들 것이다. 우선 전체적인 일정은 기본서, 객관식 문제집, 동영상 또는 실전모의고사 순으로 엮어나가는 것이 무난하다. 또한 동시에 전 과목을 합격하기 위한 일정에 따라 시험준비를 하는 경우에는 적어도 시험 1개월 전에 전 과목을 마무리한 후 복습해야 한다.

취약과목에 유의
수험생 스스로 사전에 자기평가를 통해 고득점을 목표로 집중 학습전략과목을 정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그에 못지않게 중요한 것은 본인의 취약과목에 대해 이를 어느 정도의 수준까지 끌어올릴 것인가이다. 공부를 하다보면 각자 본인만이 느끼는 어려운 과목이 있을 것이고, 그렇다고 하여 이를 전적으로 무시하고 전략과목 위주로 학습을 진행시킨다면 과락제도가 있는 국가공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의 합격은 요원하다고 할 것이다.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시험에 있어 합격기준은 총점 60점 이상을 득해야 하며, 과락 4할이 적용(따라서 과목별 40점 이상을 득해야 함)되므로 취약과목이라 할지라도 소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마무리 학습의 중요성
국가공인 도로교통사고감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한 과정은 마라톤을 완주하는 과정과 같다. 시험 1개월 전은 35km 지점이라 할 수 있으며, 이는 마라톤 코스 중 인간이 신체적 한계에 달하는 지점이자 수험생이 가장 극심한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는 지점이다. 바로 이곳이 수험생활에 있어 마지막 승부가 가늠되는 지점이다

시험 1개월 전부터는 최대한 정신력을 집중하여 혼신의 힘을 기울여야 한다. 이때의 학습효과는 지난 몇 개월간의 학습가치와 맞먹는다. 따라서 이때를 소홀히 하면 지난 몇 개월 간 투자한 학습가치가 실전에서 오히려 반감되기 십상이다. 이때부터는 이제까지 공부해 온 것을 시험장에서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암기가 필요한 사항은 최대한 외우고, 문제집이나 요약서, 실전모의고사 등 마무리 교재를 통해 실전감각을 배양하는 것이 중요하다.

반복학습의 필요성
공부한 내용에 대한 기억을 가장 오래 남기는 가장 효율적인 방법은 반복학습 밖에 없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기 마련이고, 따라서 반복되어 입력되지 않은 내용은 언젠가는 잊혀지게 된다. 16년간 인간의 기억을 연구했던 독일의 심리학자 헤르만 에빙하우스(Ebbinghaus ; 1855~1909)의 주장에 따르면 학습 후 10분 후부터 망각이 시작되며, 1시간 뒤에는 50%가, 하루 뒤에는 70%가, 1개월 뒤에는 80%를 망각하게 된다고 한다. 이러한 망각으로부터 기억을 지켜내기 위한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복습 밖에 없고, 따라서 그는 10분 후에 복습하면 1일 동안 기억되고, 다시 1일 후에 복습하면 1주일 동안, 1주일 후에 복습하면 1개월 동안, 1개월 후에 복습하면 6개월 이상 장기기억된다는 것을 실험을 통해 밝혀냈다.

시험 당일 최고의 컨디션 유지의 필요성
최고의 컨디션으로 실전에 임한다는 것은 이제까지 공부해 온 모든 것들, 자신의 두뇌에 갈무리되어 있는 모든 것들을 실제 시험에서 번뜩이는 사고로 형상화 될 수 있도록 자신의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는 것이다. 특히, 시험 전날 무리한 공부로 정작 시험당일 컨디션을 저하시키는 경우가 흔한데, 이는 자신의 지금까지의 노력을 수포로 돌리게 되는 결과를 낳을 우려가 있다. 충분한 수면은 시험당일 명석한 분석력과 판단력을 발휘하는데 훨씬 도움이 됨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신중한 교재의 선택
각 과목별로 기본이론의 구성내용을 잘 살피고, 출제확률이 높은 예상문제를 포함하고 있는 교재를 선택하여야 한다.

실제문제에 대비한 문제풀이
① 한 번 틀린 문제는 반복적으로 풀 것
문제를 풀어 한 번 틀린 문제는 나중에 시간이 지나고 다시 풀어 봤을 때 또 다시 틀릴 경우가 많다. 따라서 한 번 틀린 문제는 표시를 해 놓고 무엇 때문에 틀렸는지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여 이해를 철저히 하고 넘어가 야 다시 틀리지 않게 된다.

② 가장 기본이 되는 문제유형을 집중적으로 풀 것
이론과목은 이론체계에 따라서 가장 체계적인 기본문제들을 차근차근 풀어 보아야 한다. 또한 문제를 외우지 말고 이해하면서 풀면 체계적인 학습이 된다.

③ 기본문제를 반복해서 풀 것
기본문제를 풀어보면 자신감이 붙으면서 고른 학습이 될 것이다. 그리고 기본문제를 풀고 응용문제를 풀고 하는 일을 반복한다면 좋은 효과가 있을 것이다.

④ 체계적으로 잘 정리된 교재와 문제집을 선택하되, 교재의 오류는 바로 잡아 가면서 공부할 것
아무리 훌륭한 교재라 해도 오류는 있을 수 있다. 그런 오류를 찾아내어 답을 정정할 정도가 되면 이미 합격이 보장되었다고 해도 좋을 것이다.

자신있는 과목부터 풀이할 것
시험 현장에 있어 시간 배분상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 있는 과목부터 풀어나가야 한다는 점이다. 그렇게 하면 우선 문제가 상대적으로 잘 풀려 자신감이 생기고, 따라서 난해한 과목을 풀 수 있는 시간적 여유도 생긴다. 그렇지 않으면 어려운 과목에서 필요 이상의 시간을 소비하게 되므로 자신 있는 과목도 시간에 쫓겨 시험을 망칠 수 있다. 한마디로 전략과목에서 시간을 벌어야 한다.

문제지문을 정확히 파악할 것
각 문제의 지문(질문)을 꼼꼼히 읽고 무엇을 묻는지 정확히 이해해야 한다. 특히 시험문제에 지문을 난해하게 한 경우, 예를 들면 “틀린 것으로서 맞는 것은?” 등의 부정형 정답을 긍정형 정답으로 바꿔 물을 때는 문제가 무엇을 묻고 있는지 밑줄을 그어 명확히 이해해야 한다.

한 번 쓴 답은 되도록 수정하지 말 것
한번 고른 정답은 확실한 답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수정하지 않는 것이 좋다. 정답을 고쳐 오히려 틀린 경우가 많다. 다시 말하면, 정답이 확실히 나타날 경우가 아니면 한번 고른 답은 고치지 않아야 한다. 대부분 문제를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 경우가 이에 해당된다.

차분한 마음으로 문제를 대할 것
문제가 어렵게 느껴져도 쉬운 문제가 반드시 있다. 고난도가 30%, 중급 40%, 보통 30%의 문제로 구성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쉬운 문제에서 시간을 벌면 나머지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잘 모르는 문제는 논리적 상식으로 답을 찾는다.

 

자격증사관학교-국가교육중앙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