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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이론을 철저히 이해해야 한다
합격을 목표로 하는 시험에서 문제의 난이도와 출제범위를 종잡을 수가 없는 경우에는 기출문제의 정확한 분석에 의한 학습이 가장 안정적인 수험방법이다.그러므로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문제에만 집착하지 말고 기본적이며, 출제빈도가 많은 사항부터 철저히 이해하고 소화한 후 깊은 내용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초반부터 정복할 생각은 버려야 한다
어느 시험과목이라도 기초가 되어 있는 상태에서 실력이 향상되는 것이므로 차분히 준비한다는 자세로 기초부터 착실한 준비를 해야한다.그러다 보면 실력이 저절로 축적되어 고득점으로 연결되는 것이다. 처음부터 전과목을 완벽하게 정복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시작하면 초반부터 지치게 마련이므로 처음부터 완전히 정복한다는 생각은 버리고 체계적인 학습계획 아래 쉬운 과목이라도 소흘히 하 지 말아야 하겠다.

법학의 기초가 없는 분은 민법부터 충실히 학습하여야 한다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의 각 과목들은 대부분 법학을 중심으로 내용이 구성되어 있다. 이런 관점에서 법의 일반원리 및 기본적인 법률용어가 충분히 다뤄지고 있는 민법을 충분히 이해하면 나머지 과목의 이해가 더욱 쉽게 된다는 사실에 주목해야 한다.민법 전체를 완벽하게 공부한다는 것은 무리겠지만 최소한 민법총칙 중 법률행위, 물권법 중 물권총론만이라도 어느 정도 소화할 수 있다면 여타 법률도 이의 응용으로 충분히 이해가 가능하다.

전략과목을 선택하고 과목별 문제집으로 실력을 다져야 한다
기본서를 충분히 학습한 상태에서는 과목별로 고득점할 수 있다고 판단되는 과목에 대해서 한 차원 높은 예상문제를 풀어보고 실력을 다져야 한다.즉, 시험일 2~3개월 전부터는 최종 마누리 단계로 각 과목별 중요사항을 핵심요약, 정리하고 기본서 문제보다 한 단계 높은 단원별 예상문제를 많이 풀어보아야 한다. 이렇게 공부하면 전과목의 기본을 철저히 한상태에서 평균점수를 향상시킬 수 있다.

 평소에 아무리 많은 양의 학습을 했다 하더라도 시험직전의 총정리나, 과목별 체계적 정리를 소흘히 하여 실패하는 수험생을 종종본다. 시험에서의 합격의 당락은 시험일 전 2주간을 누가 집중하여 마무리를 잘하였느냐에 달려있다. 특히 주의할 점은 실전모의 고사의 중요도는 굳이 말할 필요가 없겠지만 너무 일찍 모의고사집으로 학습하면 기본이론의 확실한 이해없이 문제풀이로 시간만 낭비하고 시험장에서 낭패를 보기 쉽다. 실전모의고사는 시험일 2개월 전부터 접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부동산학개론 (부동산감정평가론 포함~40문항)

부동산학개론의 베이스 캠프는 부동산의 특성과 속성이다.
부동산학개론은 지문이 길기 때문에 그 핵심을 찾기란 곤란한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그러나 부동산특성과 속성에 대한 흐름을 파악하면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산을 보고 숲을 보아야 한다.
숲을 파악하고 산을 볼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기초공사를 하고 골격을 세우고 건축을 하듯이 부동산학개론도 예외는 아니다. 예컨데, 부동산경제에 대한 오류를 일반경제에서 많이 찾는다. 그러나, 아니다. 부동산경제의 출발은 부동산의 특성과 속성에 있다.

학설에 대한부분이다. 학설에 관한 많은 내용이 출제되는 것처럼 보이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중요학설은 이미 검증을 거치고 실제 적용되는 내용이므로 기출문제에 등장하는 학설을 중심으로 학습하기 바란다.

최근 부동산학개론 출제분야를 살펴보면 부동산금융론과 부동산투자론 분야가 상당히 부각되고 있다는 점을 간과 하여서는 안 된다.
이는 97년 외환위기 이후 구조조정 지연에 따른 정책처방용으로 등장하였던, ABS, MBS, REITs 등으로 인하여 부동산의 유도화가 상당부분 진전되고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내용을 바탕으로 부동산간접토자상품에 대하여 학습하여야 할 것으로 본다.

끝으로 공인중개사 시험에서의 부동산학개론의 주요 출제분야를 살펴보면 “ 부동산의 특성과 속성 ” , “ 부동산경제론 ” . “ 부동산금융론 및 투자론 ” . “ 부동산입지선정론 ” , “ 부동산정책론 ” , “ 부동산감정평가론 ” 등이다. 물론 부동산의 특성과 속성을 제대로 이해하고 숙지한다면 당연히 합격점수에는 도달할 것으로 본다. 본교재는 이러힌 내용을 중심으로 편집하였다.


민법 및 민사특별법

기출문제를 보고 내용의 강·약을 분석하라.
지금까지의 기출문제를 보면 항상 출제되는 부분에서 반복 출제되고, 중요부분의 내용에서 응용문제가 나온다는 점이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기출문제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기출문제와 연관되는 내용을 집중학습하는게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다.교재를 볼 때에도 내용의 중요도에 따라 강?약을 조절하여 학습하도록 하여야 한다.

기본서 1권을 반복 학습하는 방법이 최선이다.
시중에 나와있는 수험서는 그 종류가 수없이 많지만, 내용과 편제에서는 대동소이하다. 따라서 수험생들은 알찬 기본서 1권을 선택하여 시험 보는 날까지 반복 학습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다. 여러 책을 보고 정리를 못하는 것보다는 1권이라도 제대로 정리하여 소화시키는 것이 시험성적이 가장 좋았던 것을 여러분도 인정하실 것이다.

문제를 자주 풀어보아서 실전능력을 높여야 한다.
‘ 연습은 실전처럼 , 실전은 연습처럼 ' 이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문제를 푸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수험생은 지문이 긴 문제를 평소에 많이 풀어보고, 한정된 시간 안에 빨리 문제를 푸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시험장에서는 마음을 편히 갖고 침착하게 대응하라.
아무리 오랜 기간을 준비했어도 시험 당일날 실력 발휘를 못하면 모든 노력이 물거품이 되므로 시험장에서는 냉철한 자세로 문제를 풀어야 한다. 1문제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시험시간 안에 자신이 아는 문제는 다 맞춘다는 자세로 임해야 한다.

부동산중개업볍령 및 중개실무(40문항)

법령을 많이 보십시오.부동산중개업법에서만 60~70%가 출제되고 있습니다.
법령을 소흘히 하시고 교재만을 여러 번 보아서는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법령의 조문을 교재의 내용과 접목시킬 수 있도록 충분히 눈에 익혀 두어야 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항 상 수강생 분들에게 “ 법령만 줄줄 외우시면 60 점은 장담하겠습니다 . ” 라고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기본적인 교재내용을 충실히 하셔야 합니다.
공부를 하시면서 항상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 마음이 불안하게 되면 자꾸 이 교재, 저 교재를 들추게 되고 다른 수험생들이 보는 책을 보지 않으면 떨어질 것 같은 초조한 마음을 잘 다스리기 바랍니다. 한 교재를 택하여 여러 번 독파를 한다면 바로 그것으로 충분합니다. 교재의 내용을 제대로 파악할 수 있도록 반복하여 보시는 것이 합격의 지름길입니다.

문제를 예상해 보십시오.
내용만을 여러 번 보실 생각으로 계속적으로 교재만에 의존하여서는 좋은 점수가 나오지 않습니다 . 교재의 내용을 일단 충실히 하시고 나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 출제가 어떻게 될 것인가 ? ” 하는 점을 항상 염두에 두시면서 출제를 점쳐 보는 것이 또한 필수적 입니다. 시험장에서는 시간이 없기 때문에 자세하게 생각해보실 시간이 전혀 없습니다. 어디가 잘못된 것인지를 바로 알 수 있을 정도의 예상능력을 가지고 계셔야 문제를 제대로 맞출 수가 있으며 또한 시간도 효율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부동산공시법(20문항)

출제경향은 기존에서는 부동산등기법의 총설과 등기절차 총론, 지적법의 총칙과 토지의 이동신청 및 지적정리에서 50~60%가 출제되어 왔다. 그러나 최근에는 전 단원 골고루 출제되는 경향으로 바뀌고 있다. 특히 부동산등기법은 대법원판례에 관련된 까다 로운 문제가 2~3문제씩 출제되고 있다.
- 총설의 기본개념을 확실하게 이해한다.
- 등기 ·등록 신청(직권)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본다.
- 등기 ·등록의 신청(직권)에 따라 등기·등록의 내용을 확인한다.
- 등기 · 등록에 신청과 다르게 되었을 경우에 대처방안을 살펴본다.
- 등기 · 등록에 따른 효과를 확인한다.
- 부동산등기법은 대법원판례, 지적법은 최근 개정내용을 숙지하여야 한다.
- 위와 같은 내용을 지적공부와 등기부등본 등을 관할 시,군,구청과 등기소에서 교부받아 확인하여야 한다

부동산공시법(20문항)

중점 분야가 어디이며 출제예상문제를 체크하여야 한다.
출제예상문제마다 주의 깊게 철저하게 시험출제경향을 분석해야 한다.
각 법들의 주요 내용을 도식화 하여 전체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고 주요내용을 잘 정리하여야 한다.
기출문제를 토대로 기출문제의 경향을 파악하여 그 분야를 다시 한번 숙지하도록 노려해야 한다.
문제를 풀 때 물음에 대한 것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옳은 것을 질문했느냐 틀린것을 질문했느 냐 하는 것이다. 옳은 것을 골라 했는데 틀린 것을 고르고 있으면 되겠는가?
질문 내용을 끝까지 읽고 답을 선택하는 훈련을 쌓아야 한다. 왜냐하면 문제를 읽어가는 중에  문제가 길어서 문제를 반대로 착각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물에 있어 묻는 기준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예를 들면 하나의 질문중에 전반부분은 맞고· 후반부분은 틀린 경우가 있는데, 그 함정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할 것이다.
너무 지나치게 문제를 생각하지 말라. 이것은 시간을 낭비하고 제대로 답을 고리지 못하는 이유가 될 수· 있다. 일반적인 판단기준에 의해 문제를 푸러야 할 것이다.
중복된 문제가 있을 수 있으니 그것을 활용하라. 즉 민법과 공시법령 등에서 유사문제가 출시될 수 있기 때문에 비교하여 문제를 푼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다.
긴 문제나 어려운 문제가 나왔을 때, 뒤로 미뤄라. 쉽고 짧은 문제를 먼저 풀고 나중에 어렵고 긴 문제를· 푼다면 시간을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부동산공시법(20문항)

제9회 시험부터 제2차 시험과목으로 시행된 부동산공법은 공인중개사 시험과목 중 민법, 부동산학개론과 함께 중심이 되는 과목으로 총 9개의 법률로 구성되어 있다.(제 14회부터는 8개의 법으로 됨) 앞서 지적한대로 민법을 충분히 이해한다면 의외로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이 과목은 각 단행법으로 그 내용이 구성되고 있어 오히려 행정법에 가까운 내용인데, 요약 정리식의 간단한 수험서를 피하고 기본이론부터 체계적으로 서술되어 있는 기본서로 준비해야 할 것이다.방대한 내용을 무작정 암기한다던가 요약정리식 수험서로 이해없이 학습을 시도한다는 것은 실로 무모한 일이라 하겠다. 더구나, 이 부동산공법은 개정이 자주되는 법률로 구성되어 수험생들의 세심한 관심이 요구되는 과목인데 개정된 법령에 의거한 수험서 로 수험준비를 하지 않으면 헛수고를 하게되니, 이점에 대단히 유의해야 할 것이다.그러나 부동산 공법은 까다로운 법조문으로 인해 어렵고 광법위한 것처럼 보이기 쉬우나 실생활과 연관지어 학습하면 흥미롭고 유익하여 의외로 쉽게 정복이 가능한 과목이다.국토이용관리법, 도시계획법, 건축법 등은 모든 분야에서 골고루 문제가 출제되는데. 부동산공법 시험 전 문항의 55%이상이 출제되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자격증사관학교-국가교육중앙회